· 2차 사고 예방: 후방 100~200m 지점에 안전 삼각대를 설치하거나 불꽃 신호를 배치합니다.
· 대피: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라면 가드레일 밖 안전한 곳으로 즉시 대피하세요.
· 119(구급) 및 112(경찰) 신고: 부상자가 있다면 즉시 신고합니다.
· 주의: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하면 뺑소니(도주치사상)로 간주되어 엄중 처벌받습니다.
· 사진 촬영: 차량의 파손 부위, 바퀴의 방향, 차선이 보이도록 멀리서 전체 샷을 찍습니다.
· 영상 확보: 블랙박스 영상이 녹화되었는지 확인하고, 주변 목격자가 있다면 연락처를 받아둡니다.
· 차량 이동: 증거 확보 후 교통 흐름에 방해가 된다면 안전한 곳으로 차량을 이동시킵니다.
· 보험사 연락 : 상대방과 직접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다 보험사 직원을 통해 처리하는 것이 정확합니다.
· 정보 교환 : 상대 운전자의 성함, 연락처, 차량 번호, 보험사명을 서로 확인합니다.
· 대리운전 보험 확인: 기사가 가입한 대리운전 보험으로 우선 처리됩니다.
· 차주 책임 범위: 책임보험(대인I) 한도를 초과하는 손해는 차주의 보험으로 배상 후 대리업체에 구상권을 청구하는 복잡한 절차가 생길 수 있으므로, 반드시 보험사 직원을 호출해 중재를 받으세요.